애플사 한번 더 사고를 칠수 있을까?
예전부터 준비해온 애플 태블릿이 조만간 공개 된다는 루머가 나돈다고 한다.
스티븐 잡스의 집념으로 아이팟, 아이폰 이후에 또 한번 역작을 만들어 낼 수 있을런지.?
기존의 마우스와 키보드가 없는 PC 한단계 더 앞서나가는 ... 애플사...

IMG_0001.JPG

아직까지는 밝혀진게 없는 단계이다.
애플사는 여전히 개발단계에 대한 기기에 대해서 언급은 자제하는 모습을 취하고 있다.
기존에 보여지는 이미지들은 애플사의 말을 인용해 만들어본 쉽게 말해
루머속의 사진들이다.

루머속의 사진들 몇장을 올려본다.


올터치로 구성
어떤 효과를 줄런지.

맥북을 인용한 사진

아이폰을 인용한 사진

우선 애플에서 귀뜸한 태블릿의 스펙은
무선랜, 아마존 킨들과 차이가 없는 책기능, 여기에 영상까지 볼 수 있는 기능까지 갖추었다.
크기는 10인치정도라고 하며 가격은 미책정이지만 현재 가책정으로 600달러에서 1000달러 사이에서 구입이 가능 할 것이다.
그렇지만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단점에 대한 지적이 없는게 현실이다.
상상만으로도 단점이 안보이는 .. 색안경을쓰고 보는 제품이라서 단점에대한 언급은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다.


그리고 아이튠즈의 한단계 성장한  " 칵테일 " 이라는 음악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EMI, 소니뮤직, 유니버셜뮤직, 워너뮤직등 음반 기업들과 애플간의 합동하는 서비스로
비디오클립을 아이튠즈를 통해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현재 MS에서 극비로 진행되었던 "쿠리에"의 정보를 제공하였다.
이는 애플 태블릿PC의 등장보다 한발자국 앞선 행보라 일컫는다.

만약 다음달에 출시가 된다는 루머가 사실일 경우
애플 태블릿PC는 그 어떤 것보다 혁신적인 제품일 것이다.

변화하는 세계속에서
기업하나가 내놓는 제품에 나를 포함한 모든 대중들이 끌린다는것...
그것이 애플의 장점이자 단점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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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빅노

한 영화제작자가 만들었다는...
약 5분의 영상이 유투브에 올라왔다.

300달러기술
영화도 언젠가 배우보다는 기술을 이용한 영화제작이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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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빅노
TAG 300달러

 
(미투데이메인화면)
미투데이를 시작하였네요. ^^
트위터를 자주사용하던 저에게 한국형 트위터라는 명칭과 스타마케팅으로
많은 사용자를 끌어드리고 있네요.
미투데이 사용자가 아니여도 네이버 아이디만 가지고있으면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하게 만든 부분은 좋은 취지 같습니다.


(마이미투를 들어갔을때 보이는 카테고리와 화면)



아직까진 미친 ( 미투친구 )은 5명밖에 없네요. ;
최근 아이팟터치 어플로 미투데이 어플이 나왔습니다.
현재 저는 터치사용자로 미투데이를 어플을 이용하여 사용하는데 편하고 쉽게 하고 있네요.^^
트위터와 다른점은 다 한글이라 그런지 젊은 층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또한 트위터와 달리 정말 일상적인 이야기로 꾸며진 부분이 미투데이에 대한 관심이 더욱 올라가는듯?
그렇다고 트위터가 일상적인 대화가 없다는것은 아니지만 미투보다는 전문적인 내용이 많은 듯합니다.


(환경설정 화면 카테고리)
기본적으로 미투데이는 쉽게 설정되어있는듯하면서도
아직까지는 저에게 쉽지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미투 토큰은 핸드폰을 이용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사용이 쉽게 가능한거 같습니다.
미투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적은 가격에 핸드폰 모바일을 통한 미투가 가능하다는거.
이런부분은 학생이나 핸드폰이 일생활에 한 생활이시분에게는 어필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보관리 화면)

 
정보 관리 화면에서는 여러가지를 가능 하게 합니다.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하여 미투를 이용하는데 필요한 부분들의 집합부분들이죠. ^ 헤헤.



이번에 미투를 하게 되면서
트위터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건 아니지만 둘의 차이를 느낄수가 있었다.
분명 둘다 서비스부분에서는 좋은 영향력을 비추고 있지만
역시나 느낄수밖에 없는건 트위터는 많은 연령층의 대화공간이고 많은 정보가 공유된다는거
미투는 좀 더 트위터보다는 소박하면서 친근하다는 점이라고 생각할수 있을꺼 같네요.
미투의 스타 마케팅또한 좋은 마케팅전략이라고 생각이 들구요.

지금까지 제 미투를 가지고 꾸며본 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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